하지원, BTS 콘서트 갔다가…뷔·정국과 성덕 인증 "모든게 아름다웠어"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12 11: 38

 배우 하지원이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후 ‘성덕’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BTS 콘서트를 마치고 뷔,정국과 ~ 정말 모든게 멋지고 아름다웠어~”, “오늘 BTS 콘서트는 정말 순간 순간이 최고였고 모든게 완벽했어~ 이렇게 멋질 수 있다니,, ><  bts 늘 응원해~야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캡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뷔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응원봉을 들고 공연장을 배경으로 설렘 가득한 표정을 드러내며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하지원은 콘서트 관람 후 연달아 감탄을 쏟아내며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과 함께한 인증샷까지 공개되며 ‘성덕’에 등극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성덕이다”, “정국 뷔 사이에서 저 미소라니”, “현장감 미쳤다”, “하지원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BTS의 투어로, 이번 공연은 신보 ‘아리랑’과 함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BTS는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이 매진되며 사흘간 약 13만 2천 명의 팬들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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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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