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출산’ 서민재, 아들에 벚꽃 꽂았다.."나는 말하면 지킨다?"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13 10: 58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 함께한 봄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서민재는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외출에 나선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이는 귀에 벚꽃을 꽂은 채 앙증맞은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따뜻한 봄날 분위기 속에서 모자의 평온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친부와 갈등을 드러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양측은 책임 여부를 두고 입장 차를 보였고, 법적 대응까지 이어지며 갈등이 이어졌다.
현재 서민재는 홀로 아이를 출산해 양육 중이다. 그는 최근 “아이를 위해 양측이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며 갈등 해결 의지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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