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김태현과 결혼 4주년 소감.."39살 45살 뒤늦은 결혼, 모두 추억"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4.13 13: 34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결혼 4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SNS에 "벌써 4번째 결혼기념일 4월 13일 시간참 빠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2년 김태현과 미자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미자의 모습과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스몰웨딩을 하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미자는 "39살 45살 뒤늦은 나이에 결혼. 결혼식은 안하겠다고 하다가 부모님 설득에 스몰웨딩으로"라며 "추웠던 한겨울 웨딩촬영! 눈물바다 결혼식! 코로나때 마스크낀 하객분들! 검정색 웨딩원피스! 모든게 추억이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늦게 만난 만큼 더 많이 사랑할게 사랑해 우리 남편씨.."라고 덧붙이며 남편 김태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홈쇼핑, 방송 활동 외에도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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