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13일 개인 채널에서 팔로워들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팔로워는 “체중 변화 큰가요”라고 물었고, 최연수는 앱으로 바꾼 얼굴 사진을 공개하며 “15kg 쪄서.. 턱살 진짜 미쳤어요. 장난 아님 얼굴 면적”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남겼다.


또 최연수는 사진을 자주 올려달라는 요청에 “사진 진짜 찍고 싶은데 얼굴 너무 커져서 잘 못 찍는 중. 도전해 볼게요!”라고 설명했다.
최연수는 자신의 D라인을 공개하며 “배는 이 정도 나온 것 같아요. 하지만 몸무게가 15kg 조금 넘게 늘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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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연수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