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부친상’ 이효리 곁 지켰다..옥주현 “울 리더 고생했어”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14 09: 09

가수 이효리의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14일 옥주현은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라며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함께 이효리의 부친 빈소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걷는 이진, 성유리의 모습을 지켜보는 옥주현의 눈빛에서 따뜻함이 읽힌다.

옥주현이 공개한 성유리의 모습은 장례식장에 나온 육개장의 기원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옥주현은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이 없어 너.. 육개장 근원지 쥐피티에게 상담 중”이라고 덧붙였다.
옥주현은 “종일 함께여서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다.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핑클 멤버들은 이효리의 부친상 소식이 들리자 빈소를 찾은 모습이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 故 이중광 씨를 떠나보냈고,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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