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가졌다.
14일 장성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로또 당첨됐다!”는 글과 함께 다수의 로또 용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다수의 로또 용지를 공개했다. 장성규는 “유미 전시회 가서 꽃 대신 선물한 로또가 4등에 덜컥!”이라며 로또 4등에 당첨되어 5만 원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그런데 신기한 건 QR 코드로 당첨 확인하고 있는데 3등한 동생이 DM을 보냈다. 모쪼록 우리 둘의 좋은 기운이 널리 퍼지길”이라며 모두의 행운을 바랐다.
한편, 장성규는 동갑내기 미술 교사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장성규는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변우석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