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母와 직접 심은 꽃 '활짝' 폈다..뿌듯하게 '자랑'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14 14: 37

배우 송혜교가 한가득 꽃을 피웠다.
송혜교는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집 정원의 화단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가 화단에 활짝 핀 꽃을 사진으로 남긴 것. 붉은 빛과 분홍색의 예쁜 꽃들이 송혜교의 화단을 가득 채워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해당 꽃은 송혜교가 직접 심은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는 앞서 지난 3일 SNS를 통해서 “엄마랑 꽃 심기”라면서 일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꽃을 심는 어머니의 손을 사진으로 남기고, 함께 맨손으로 흙을 고르며 화단을 가꾸고 있었다. 송혜교가 직접 심은 꽃이 활짝 펴 의미를 더했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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