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민아 아역’ 신도현, 현빈 품 떠났다..VAST엔터 계약종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14 15: 22

배우 신도현이 새 둥지를 찾는다.
14일 OSEN 취재 결과, 신도현은 최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에 따라 신도현은 재계약 대신 FA를 선택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이 오랜 인연을 맺어온 연기 스승 강건택 대표와 설립한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로, 현빈을 비롯해 유해진, 장근석, 황우슬혜, 류혜영, 박소이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신도현은 2017년 박원의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JTBC ‘제3의 매력’, MBC ’더 뱅커’, MBC '하자 있는 인간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ENA '취하는 로맨스', 넷플릭스 '더 리크루트 시즌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악연’에서는 신민아의 아역을 맡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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