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초미니 원피스로 극세사 각선미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 여행 중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산다라박은 검정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필리핀의 거리를 걷고 있었다. 굽이 있는 샌들을 신고 짧은 미니 원피스로 각선미를 드러낸 산다라박은 늘씬한 몸매와 일자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화려하지 않은 패션이지만 볼륨감 있으면서도 마른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또 산다라박은 필리핀의 강한 햇빛 탓인지 구릿빛으로 그을린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올해 42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산다라박은 솔로 가수이자 그룹 2NE1 멤버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산다라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