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3살 딸의 패션쇼에 동참했다.
이민정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나에게 선물이라며 떨어진 꽃잎을 선물하는 아가 천사. 정말. 너는 나의 봄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과 이병헌의 딸 서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머리카락을 예쁘게 묶은 서이 양은 화려한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작은 체구에 꽃을 찾는 듯 땅을 바라보고 있었다.


또 이민정은 “오늘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딸의 패션을 설명했다. 앞서 ‘백설공주’ 드레스에 이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까지 화려한 드레스 콜렉션을 자랑하는 이민정의 딸이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2023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이민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