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딸의 예상 얼굴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4일 개인 채널에 “첫 입체 초음파.. 어째 제 얼굴은 없고 오소리 씨 판박이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첫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입체 초음파로 본 딸의 얼굴이 자신보다는 남편을 닮았다고 말했으며 이를 활용해 예상해 본 생후 50일 얼굴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딸의 예상 얼굴이 만족스러운 듯 “AI 좋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 임신을 밝힌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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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