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5일 “유주 유하가 엄빠한테 용돈으로 선물해준 뉴텀블러”라고 했다.
이와 더불어 “오운완”이라며 쌍둥이 딸이 선물해준 텀블러를 가지고 헬스장에서 운동한 뒤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쌍둥이 딸은 엄마, 아빠에게 받은 용돈을 허투루 쓰지 않고 엄마, 아빠를 위해 텀블러를 선물하는 등 기특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한유라는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이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한유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