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자신감 넘치는 미소'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5 17: 10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그라운드에서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두산은 이영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경기 전 두산 김원형 감독이 덕아웃에서 미소 짓고 있다. 2026.04.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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