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 벌써 12살인데…‘완성형 비율’ 성수동 포착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15 18: 09

 배우 한혜진이 딸과 함께한 성수동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까불이 시온이와 성수동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수동의 한 카페를 찾은 한혜진과 딸 시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스크림과 빵 등 다양한 디저트를 나눠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시온 양은 선글라스를 쓴 채 마이크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를 닮은 작은 얼굴과 길쭉한 기럭지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누리꾼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 장점만 닮았다", "벌써 모델 비율이다", "너무 사랑스럽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