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지금도 41kg 뼈말라인데..최저 몸무게 위해 금주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4.15 18: 44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 전 살을 빼느라 식단 조절에 들어갔다.
최준희는 14일 "부산은 갈때마다 지기네예????"라며 "금수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음ㅎ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부산을 방문해 다양한 곳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예쁜 벚꽃도 구경하면서 여유를 즐겼다. 특히 결혼식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끌었는데, "복국에 낮술을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며 금주를 한 사실도 밝혔다.

앞서 최준희는 한 네티즌이 '결혼식 때 인생 최저 몸무게로 들어가시나요?'라는 질문을 하자, "아마도?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할 거 생각하면 더 빼고 갈 거임"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투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고, 이후 다이어트를 하면서 170cm에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고 최진실-조성민의 둘째 딸인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혼주는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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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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