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신보람 母 자랑 "노원구 유명 가게 운영···노사연도 인정"('순풍 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15 19: 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순풍 선우용여’ 지상렬이 예비 신랑처럼 요리 실력을 발휘한 가운데 연인 신보람의 어머니 직업이 공개됐다.
15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16살 연하와 결혼 임박한 지상렬에게 이혼 안 하고 사는 법 전수한 선우용여(최고의 케미)’란 영상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16살 연하 신보람과 열애를 공개하고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선우용여는 "올해 가을에 해"라며 단박에 추천을 할 정도였다. 그는 "지상렬 결혼 못 할 줄 알았어. 하도 술 처먹어서"라고 단호하게 말하기도 했다.
지상렬은 선우용여를 위해, 그리고 남편이 될 만한지 여부를 보기 위해 아침상을 차려 보였다. 바지락 국에 달걀볶음밥을 만들어 낸 지상렬은 극찬을 받았다. 지상렬은 “요리를 잘하지 않지만, 그때마다 제가 해 먹는다”라면서 “신보람 씨 어머님은 노원구에서 되게 유명한 삼계탕, 전기구이 가게를 하신다. 노사연이랑 갔는데 두 마리를 먹더라”라며 신보람의 요리 실력이 누구에게서 비롯됐는지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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