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5일 손연재는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손연재는 청바지에 흰 반팔티, 자켓을 입고 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봄룩을 선보였다. 그러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더워지자 자켓을 벗은 채 길을 걷는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현역 시절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 화보 같은 자태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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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