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위기는 없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5 20: 28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3회초 수비를 마친 한화 황준서가 미소짓고 있다. 2026.04.1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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