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담장 넘어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5 21: 07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허인서가 좌중월 투런포를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6.04.1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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