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마무리만 남았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5 21: 23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최민준을, 두산은 이영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SSG 조병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1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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