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1기 첫 중도 퇴소자 발생..제작진 “개인사정 입장無”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16 08: 57

‘나는 솔로’ 31기에서 프로그램 첫 중도 퇴소자가 등장한 가운데, 퇴소 이유를 두고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다만 관련해 ‘나는 솔로’ 측은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전했다.
16일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측은 OSEN에 현숙의 퇴소 사유와 관련해 “개인 사정이란 것외에 별도의 입장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진의 첫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현숙과 영숙은 상철을 선택하며 2대 1 데이트가 성사됐지만,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현숙은 아버지의 연락을 받았다. 부친과 통화에서 현숙은 “잘 말씀드리고, 중간에 가야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라고 통화를 마쳤다.

이후 현숙은 영숙과 상철에 “급하게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 일이 생겼다. 집에 급하게 복귀해야할 것 같다”고 전한 뒤 퇴소했다.
이에 MC인 데프콘은 “현숙 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소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 퇴소 이유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일각에서는 현숙이 외조부상으로 급하게 퇴소했다는 소문이 전해지기도 했으나, 이와 관련해 ‘나는 솔로’ 측은 OSEN에 “개인 사정이란 것외에 별도의 입장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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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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