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조리원이 나온 후 바로 출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15일 팬들과 소통하며 조리원에 2주가 아닌 3주 동안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 일주일 만에 마사지 받고 짱 시원”이라며 “나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을 할 예정이라 아기를 한주라도 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2주 정도 되면 집에 올 정도 컨디션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소영은 조리원에서도 일하는 걸 인증하며 “지금도 약간 출근할 기분이긴 한데. 얼른 가고 싶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