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7200만' 맹승지, 비키니 노출 다 의도였다..“언더붑으로 연출” (노빠꾸)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16 11: 28

 개그우먼 맹승지가 화제를 모았던 비키니 사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맹승지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비키니 사진에 대해 “전부 의도된 노출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일부러 언더붑 스타일로 입어서 밑가슴을 드러낸 것”이라며 촬영 당시 연출 의도를 설명했다.
촬영 중 겪은 아찔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그는 “수영하다가 실제로 비키니가 위로 올라간 적이 있다”며 “많이 당황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가슴에 많이 신경을 썼다. 더 커 보이게 하려고. 각도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진짜 절벽같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되게 커 보인다. 잘 나온 것만 올린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그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한 달 조회수가 7200만 회였다”며 “세계 각국 인플루언서들에게 DM이 많이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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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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