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친정엄마 10일 휴가 중이라(체감상 보름 휴가 같음) 요즘 틈새시간으로 집안일 하고 미팅 다녀오고 다시 집와서 임착한 물병도 채워놓고요”라고 했다.
또한 “로봇청소기 살면서 처음 사봤어요. 잘 믿지 못해서 직접 가서 시연해보고 산 나란 여자. 이 좋은 걸 왜 지금 샀을까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매번 맨손 청소가 편해서 안 사고 여태 버티다가 힘들어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음 …항복”이라며 로봇청소기가 집안청소를 하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이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더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