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최수영)이 미국 뉴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자유의 여신상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난 수영이 뉴욕 곳곳을 돌아다니며 인증샷을 찍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수영은 벚꽃이 핀 거리부터 뉴욕의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전망대와 야경, 레스토랑 등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행을 만끽했다.


특히 수영은 모자 하나만 쓴 채 지하철을 타는 털털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수영은 지난 1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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