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현이 막중한 책임감을 안게 됐다.
김다현은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열린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김다현은 확산되어 가는 K-트롯의 인기를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의 취지를 잘 알리고, 대중적 관심을 이끌어 나가는 명예홍보대사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김다현은 “여수하면 낭만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 떠오를 텐데요.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로 의미를 갖는 이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물론 전 세계인들이 많이 동참해서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글로벌축제로 성장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다현은 “저 역시 홍보대사로서 아낌없이 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