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시영, 애둘맘 맞아?..둘째 출산 4개월 만에 성난 복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4.16 15: 21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4개월 만에 성난 복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최대한 비틀어 보았..”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시영은 레깅스에 톱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올백 스타일로 머리카락을 묶어 올린 이시영은 운동에 집중하기 위한 완벽한 복장이었다. 거울을 이용해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운동에 집중하려는 이시영이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운동 중인 이시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시영은 군살 없이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팔근육이 탄탄하게 자리잡았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복근까지 보였다. 둘째 출산 후 4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전성기 몸매를 회복한 모습이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결혼 8년 만에 이혼을 알렸고, 파경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seon@osen.co.kr
[사진]이시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