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결의에 찬 모습'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6 17: 52

1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화이트를, 두산은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두산 김원형 감독이 덕아웃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4.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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