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금메달 기운 전하며 시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6 18: 48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을 노리는 KIA는 제임스 네일, 최하위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시구를 마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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