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병살로 연결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6 18: 56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을 노리는 KIA는 제임스 네일, 최하위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1,2루에서 KIA 데일이 키움 박찬혁의 유격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4.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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