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15경기 연속 안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6 19: 22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을 노리는 KIA는 제임스 네일, 최하위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에서 KIA 데일이 중전 안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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