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유산 아픔 딛고 둘째 임신”'이지훈♥' 아야네, 시험관 4번째 도전 ‘경사’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16 19: 53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유산의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아야네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이 담겼다. 아야네는 “유산을 두 번 겪고 (시험관) 네 번째 이식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왔던 상황. 그는 “유산을 두 번 겪고 다시 준비해 드디어 이식하러 간다”며 “두려움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아기를 맞이하러 간다”고 털어놓은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또 남편 이지훈과 함께 병원을 찾아 배아 이식을 진행했다는 근황도 전하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 든든했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둘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딛고 전해진 둘째 임신 소식에 팬들은 “정말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등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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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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