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타구에 몸 날렸지만 놓치는 장두성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19: 47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치리노스,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루에서 롯데 장두성이 LG 박해민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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