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희,'찬스 이어 갑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19: 59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치리노스,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1루에서 롯데 윤동희가 좌전안타를 치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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