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천만원 수입” 미나♥류필립, 테라스 4개 ‘럭셔리 3층집’ 최초 공개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4.16 20: 48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남양주 새 보금자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남양주로 이사간 가수 미나 테라스만 4개인 집 최초 공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집은 자동 중문이 열리며 넓은 거실이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약 3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초대형 TV가 놓인 공간은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한 모습.

주방 역시 눈길을 끌었다. 빌트인 냉장고와 양문형 냉장고까지 총 4대가 놓여 있었고, 별도의 김치냉장고까지 마련돼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췄다. 미나는 “이 집에 오고 나서 남편이 술이 당긴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 건 테라스였다. 기본 테라스를 비롯해 고양이를 위한 전용 공간, 바비큐와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 류필립 방에 딸린 테라스까지 무려 총 4개의 테라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작지 않은 테라스가 집안 곳곳에 있어 부러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 외에도 호텔을 연상케 하는 파우더룸과 드레스룸, 운동 공간, 실내용 불멍 시설까지 갖춰 ‘리조트급 하우스’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이사 온 이유 중 하나가 유튜브를 다양한 그림으로 찍고 싶어서”라며 “앞으로 더 좋은 영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월수입 천만원이라 알려진 만큼 으리으리한 럭셔리 하우스가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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