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이제 4점 차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6 20: 53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을 노리는 KIA는 제임스 네일, 최하위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2루에서 KIA 김호령이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김연훈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4.16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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