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근처까지 나와 주루 플레이 펼치는 최원영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21: 28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치리노스, 롯데는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2,3루에서 LG 2루주자 최원영이 상대 수비진이 전신수비를 하자 마운드 근처에서 주루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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