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찬,'오늘도 승리 지켰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6 22: 08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LG는 선발 타자 전원 출루 기록을 세웠고, 문성주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경기 종료 후 LG 유영찬이 박동원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4.16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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