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완치’ 문근영, 후덕해진 근황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셀카로 입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7 07: 12

배우 문근영이 후덕해진 근황과 달리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보여줬다. 
문근영은 지난 16일 “4월 22일 수요일 8시 45분에 만나요. ‘유퀴즈’ 유느님”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문근영은 차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날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달리 청순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방송에서 문근영은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여유있고 커진 건지 모르겠는데…40대는 좀 익사이팅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공연하던 중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고 4차례 수술을 하며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kangsj@osen.co.kr
[사진] 문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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