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조언도 아끼지 않고'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7 16: 29

1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기 전 훈련이 진행됐다.
이날 KT는 소형준, 키움은 와일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지켜보며 조언을 하고 있다. 2026.04.17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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