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팬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하는 박찬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7 18: 52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에서 두산 박찬호가 타석에 들어서며 원정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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