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스,'쉽지 않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7 19: 44

1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키움은 와일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을 마친 키움 선발 와일스가 뒤를 돌아보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4.17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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