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김호령,'모두 홈 밟았어'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7 21: 07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2루에서 KIA 김선빈의 우중간 2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은 데일, 김호령이 더그아웃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04.1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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