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효민 남편♥ 사실 처음엔 걱정했는데..."학벌·외모 올패스" ('편스토랑')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4.18 07: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효민의 연인이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노희영 고문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했다.
17일 전파를 탄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계획요정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희영 고문은 효민을 향해 "시집을 정말 잘 갔다"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특히 노희영은 효민의 남편에 대해 "사실 처음엔 좀 걱정했다. 누굴까? 남편의 옛날 직장 상사들을 알아. 너무 괜찮다는 거야. 일단 외모로 점수 줬고. 다 좋아. 학벌 외모"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희영은 특유의 화려한 인맥을 동원해 남편의 평판을 직접 확인했음을 언급하며,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충족한 '학벌·외모 올패스' 스펙에 감탄을 표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재중 역시 효민 연인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증언하며 "실물 엄청나다. 술 한번했는데 흐트러짐이 없다. 인성 성품 다 좋다. 정말 완벽하시더라고요"라며 외적인 비주얼은 물론, 흐트러짐 없는 자기관리와 인품까지 갖춘 '완벽남'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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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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