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극강의 뼈말라 몸매를 드러냈다.
고현정은 17일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며 한 고급 주얼리 브랜드의 축하 행사에 참석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고현정이 유명 주얼리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고현정은 쇄골이 훤히 드러난 블랙앤핑크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여성미를 살렸다. 여기에 주얼리 행사에 맞게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등으로 블링블링하고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목과 어깨선, 그리고 팔 등이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라인을 드러내 살이 더욱 빠진 듯한 느낌을 선사하기도 했다.


최근 하지원, 박민영, 소유, 신지 등 여자 연예인들이 '뼈말라' 몸매를 선보이는 가운데, 올해 55세인 고현정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살이 빠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개봉을 앞둔 할리우드 기대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등과 내한 인터뷰를 진행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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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