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오늘(18일) 첫 부부동반 일정..결혼 3년만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4.18 11: 09

배우 송중기가 결혼 3년 만에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첫 부부동반 일정을 소화한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참석한다.
해당 공연 1부의 프랑스 작곡가들 작품에서 송중기 부부가 단원들과 함께 낭독할 예정이며,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참석해 노래를 함께할 예정이다.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야구장을 찾은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경기를 즐기고 있다. 2024.03.21 /sunday@osen.co.kr

배우 송중기가 부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16일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해외 로케이션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배우 송중기와 부인 케이티가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3.02.16 / rumi@osen.co.kr
2021년 창단된 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 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무대를 꾸리는 통합 실내악 단체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먼저 연락을 시도해 무대에 오르게 됐다는 후문.
가온 솔로이스츠 강자연 대표는 “워낙 평소에 선한 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고 저도 들었고, 어떻게 지인 통해서 저희 연주에 대해서 들으시고 먼저 연락 주셨다. 그래서 저희로서는 정말 너무나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공식석상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부부동반 일정이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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