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첫째 딸인데…둘째 임신 중 성별 욕심 “궁금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8 11: 51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성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아야네는 지난 17일 “이번에 어렵게 임신하면서 그런 생각이 든거에요. ‘성별이 뭐가 중요할까?’  둘째 첫번째 임신되었을 때는 아들이니 딸이니 누가 좋냐고 오빠랑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얘기마저 안나오는거있죠. 성별이 뭐든 주심 감사해!!!!”라고 했다. 
이어 “이랬던 나는….. 정말 인간이란…. 8주가 넘으니 궁금해지기 시작하는거 있죠 인간에 욕심의 끝이 없다 회개하고 있어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근데 이번에 진짜 성별 저 상관없긴하거든요!! 첫째 딸을 원했었는데 루희가 태어나주고, 둘째 성별에 대한 생각은 싹 사라졌는데 궁금하긴 한거있죠…”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아직까진 ‘내가 이렇게 귀한 생명 얻었으니 낳을 때까지 모르다가 깜짝 서프라이즈처럼 태어나자마자 알게 되는 것도 뭔가 의미가 있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있거든요!? 현실적으로 좀 어떨까요?! 그렇게 해보신분…. 없으시겠죠? 과연 제2의 이지훈은 나올것이가….!!”라고 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1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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