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꼐 프랑스로 떠났다.
송혜교는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로 떠나는 비행기에 탑승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는 좌석에 앉아서 사진을 남기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편안한 모습으로 비행기 안에서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송혜교였다.

특히 송혜교는 모자를 착용하고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눈을 모두 가린 채 있었지만 반만 공개된 모습만으로도 송혜교 특유의 아름다운 미소가 돋보였다.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며 소탈하게 소통하고 있는 송혜교였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췄다. /seon@osen.co.kr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