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수비, 안타 선언에 아쉬운 LG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8 14: 57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1사에서 LG 오지환이 삼성 김헌곤의 타구를 잡았다가 글러브에서 볼을 꺼내는 과정에서 볼을 놓쳤다. 비디오 판독을 지켜보는 문성주, 박해민, 오지환. 판독 결과 안타. 2026.04.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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