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오러클린 헤드샷에 깜짝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8 14: 59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잭 오러클린, LG는 임찬규가 선발로 나섰다.
4회초 1사에서 LG 오지환이 삼성 오러클린의 투구에 헬맷이 맞고 있다. 오러클린은 헤드샷 퇴장. 2026.04.1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